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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태그로 연결된 338개 게시물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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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히는 보고서 문장의 비밀

· 약 2분
Seokjae Lee
Software engineer

원문: https://doljae.tistory.com/339

글을 쓰는 것은 어렵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더 어렵다. 그래서 직장인은 힘들다. 회사를 다니는 것도 힘든데 글도 써야 한다. 하루 종일 글을 쓴다. 이 정도 쓰면 잘 쓸 법도 한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글을 쓰지만 상사는 내가 올린 보고서를 읽고 항상 뭔가 맘에 들지 않는 것 같다. 반면에 옆자리 김 대리가 올린 보고서는 한 번도 반려된 적이 없다. 궁금해서 김 대리의 보고서를 읽어 봤지만 내 것과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다.

이 책은 이런 생각을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잘 읽히는" 글을 적기 위한 기술을 27개의 기술과 13개의 꿀팁을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팁을 정리해 봤다.

AI 딥다이브

· 약 2분
Seokjae Lee
Software engineer

원문: https://doljae.tistory.com/338

가끔 우리는 우리가 뭘 모르는지를 모를 때가 있다. 뭘 모르는지 알면 검색이라도 해보고 ChatGPT에게 물어라도 볼 텐데 뭘 모르는지 모르니 찾아보지 못하는 그런 답답함을 다들 경험해 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열심히 기억을 헤집으면서 적절한 조합으로 검색을 했을 때 내가 원하던 그 개념을 뜻하는 단어, 키워드를 발견하면 그 뒤에는 일사천리다.

이 책은 특정 시기나 기술에 국한되지 않는 대부분이 AI 관련 키워드를 정리했다. IT 분야에서도 AI는 매일매일이 급변하고 있다. 이 모델보다 성능이 좋은 저 모델보다 가벼운 그 모델과 같은 식으로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개념을 아우르는 핵심 키워드를 모은 자료는 굉장히 소중한데 이 책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의 규칙

· 약 2분
Seokjae Lee
Software engineer

원문: https://doljae.tistory.com/335

유명한 게임 회사의 공동 설립자이자 책임자가 이야기하는 프로그래밍 규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 규칙이라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 책에서 다루는 모든 규칙은 실제로 저자의 회사 개발 조직에서 하고 있는 것들인데 이것이 그들의 문화 그 자체라고 한다. 그리고 이것을 강하게 지키는 것이 성공을 이끌었다고 말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을 정리해 봤다.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관리 핸드북

· 약 2분
Seokjae Lee
Software engineer

원문: https://doljae.tistory.com/334

요즘 커리어를 주제로 한 자기 계발서 서적이 많이 나온다. 그중 IT 필드에서는 개발자 커리어를 주제로 한 책을 많이 볼 수 있다. 지난달에 읽은 이 책도 면접을 키워드로 한 커리어 관련 서적이었고. 어쩌다 보니 이런 류의 책을 몇 권 읽었다 보니 이번에도 어느 정도 이런 내용에 대해서 다루지 않을까 하면서 어림짐작했다.

그런데 꽤 재밌게 술술 읽혔다. 이 책의 내용 대부분은 (약간 각색된 것으로 보인) 에피소드와 함께 전개한다. 예를 들면 기술 면접 때 면접관이 하는 질문 유형과 대화 스타일 등으로 이 사람의 직급, 회사 내에서의 포지션과 영향력을 예측하고 기술 면접일 때는 이런 사람에게, 임원 면접일 때는 이런 사람에게 면접 포인트를 얻어야 한다라던가...

연봉 앞자리를 바꾸는 개발자 기술 면접 노트

· 약 2분
Seokjae Lee
Software engineer

원문: https://doljae.tistory.com/333

이직, 커리어 관리를 하려는 개발자 분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그중 하나지만 지난 몇 년간 개발자 붐으로 많은 개발자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요와 공급이라는 자연스러운 법칙 때문이랄까 국내에 개발 관련 콘텐츠가 굉장히 많이 늘었고 계속 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콘텐츠 방식도 책, 공식 문서와 같은 텍스트 위주의 것에서 인터넷 강의, 유튜브 채널 등 영상 위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주제도 이전에는 특정 기술에 대한 것이 주였다면 요즘은 면접, 이직 등 커리어 관련된 것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런 주제에 대해서 그리고 누가 들어도 맞는 말,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말이 아니라 뭔가 천기누설 급 마법과 같은 비법이 궁금한 건 모두가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